연재Ⅰ

[바울의 길] 일루리곤
 

땅끝의 비전을 바라본 자리 일루리곤은 보통 헬라 사람들이 일리리아라고 부르던 지역을 로마식으로 부른 이름이었습니다. 원래 헬라 시대에 일리리아는 발칸반도 서쪽…

[숨은 신앙의 자리] 종로 (16)
 

“찬송으로 문을 연 새 삶 –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의 변곡점” 음악으로 맞섰던 기생들의 장구소리, 명월관에서 복지관으로의 전환 이야기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② 미국 남감리교회 여선교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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