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련의 자리 바울이 다메섹에서 새로운 삶을 모색하고 있을 무렵, 갈릴리 분봉왕 헤톳 안티파스(Herod Antipas, 재위 주전 4년-주후 39년)는 아라비아…
바울의 길-이방의 길
새로운 신념을 세운 자리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부르심을 받을 때마다 거룩한 산 혹은 광야로 나갔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모세가 그랬고 엘리야가…
새 사람으로 눈을 뜬 자리 다메섹에는 많은 유대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 가운데에는 하스모니아 왕조가 벌인 박해를 피해 온 바리새인들도 있었습니다.…
사도로 부름 받은 자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은 그분의 부활을 목격한 이들에게 주어진 특별한 사명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무덤을…
예수님을 만난 자리 바울은 말 그대로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위협과 살기가 등등”했습니다(행 9:1). 바울은 예루살렘과 유다 지역에 이어 주변 디아스포라…
자기 열심의 한계를 향한 자리 교회는 이제 세상 곳곳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사는 곳에 퍼졌습니다(행 2:5-11). 제자의 수는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열심 있는 자로서 고민이 커진 자리 예수님이 십자가에 처형되고 며칠 후 제자들은 예수님이 부활했다고 증언하기 시작했습니다. 베드로는 성전의 솔로몬 행각과…
예수님과 바울의 시대에 예루살렘에는 300여 개가 넘는 회당들이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의 회당들은 바리새파들의 학당이거나 당대 세 상 여러 곳에서 온 디아스포라…
바리새파는 주전 2세기 중반 유다의 독립을 위해 일어난 마카비 운동 시대에서부터 기원합니다. 그들은 유다 마카비 운동이 한창이던 시절 마카비 집안…
주전 586년 남유다의 백성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습니다. 이들은 훗날 예루살렘 귀환 행렬과 예루살렘 재건 그룹에서 주류가 되었습니다. 남유다의 백성들은 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