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을 위한 사역의 첫 자리 바울과 바나바는 바나의 조카 마가와 동행해서 첫 선교지 구브로에 이르렀습니다. 구브로는 바나바의 출신지이기도 했는데(행 4:36),…
바울의 길-이방의 길
이방인의 사도로 파송받은 자리 안디옥 교회를 세운 사람들은 원래 뵈니게와 구브로 일대를 선교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행 11:19) 그들은 수로보니게라고 불리던 갈릴리 호수…
주님의 뜻을 위해 신중했던 자리 안디옥의 교회 공동체는 이방인을 향한 선교에 열심을 부렸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명실상부 이방인들이 중심이 되는 교회였으며…
교회의 사람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자리 안디옥은 알렉산더에게서 제국의 일부를 넘겨받은 셀류코스 1세에 의해 건설된 도시였습니다. 지금 시리아와 레바논 그리고 터키의…
낮아지고 낮아진 자리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은 바울이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그들은 하나님과 유대 율법에 대한 신념이 두터웠던 그가 변하여…
제자들에게서 배운 자리 바울이 박해를 위해 다메섹으로 출발하던 시점에 예루살렘 교회는 혼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스데반이 순교하고 난 후 예루살렘의 광신도들은…
첫 시련의 자리 바울이 다메섹에서 새로운 삶을 모색하고 있을 무렵, 갈릴리 분봉왕 헤톳 안티파스(Herod Antipas, 재위 주전 4년-주후 39년)는 아라비아…
새로운 신념을 세운 자리 구약성경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부르심을 받을 때마다 거룩한 산 혹은 광야로 나갔다는 사실을 말합니다. 모세가 그랬고 엘리야가…
새 사람으로 눈을 뜬 자리 다메섹에는 많은 유대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 가운데에는 하스모니아 왕조가 벌인 박해를 피해 온 바리새인들도 있었습니다.…
사도로 부름 받은 자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은 그분의 부활을 목격한 이들에게 주어진 특별한 사명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 무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