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길-이방의 길

[바울의 길] 길리기아 관문
 

새로운 지경으로 넘어서는 자리 유럽에서 소아시아 그리고 아나톨리아를 지나 시리아와 메소포타미아로 넘어가는 여정에는 타우루스라는 큰 산맥이 버티고 있습니다. 타우루스 산맥은…

[바울의 길] 예루살렘
 

이방인 선교를 위한 신중한 토론의 자리 바울과 바나바를 파송한 안디옥 교회는 이방인에게 개방된 교회였습니다. 그래서 안디옥 교회에서는 어디서나 유대인과 이방인이…

[바울의 길] 루스드라
 

무지한 이방인들을 대면한 자리 루스드라는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동쪽으로 술탄 산맥을 넘어 만나는 루가오니아 지방의 중심도시 이고니온 근처에 있던 도시였습니다. 이곳은…

[바울의 길] 구브로
 

이방인을 위한 사역의 첫 자리 바울과 바나바는 바나의 조카 마가와 동행해서 첫 선교지 구브로에 이르렀습니다. 구브로는 바나바의 출신지이기도 했는데(행 4:36),…

[바울의 길] 수리아 안디옥 (2)
 

이방인의 사도로 파송받은 자리 안디옥 교회를 세운 사람들은 원래 뵈니게와 구브로 일대를 선교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행 11:19) 그들은 수로보니게라고 불리던 갈릴리 호수…

[바울의 길] 예루살렘
 

주님의 뜻을 위해 신중했던 자리 안디옥의 교회 공동체는 이방인을 향한 선교에 열심을 부렸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명실상부 이방인들이 중심이 되는 교회였으며…

[바울의 길] 수리아 안디옥 (1)
 

교회의 사람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자리 안디옥은 알렉산더에게서 제국의 일부를 넘겨받은 셀류코스 1세에 의해 건설된 도시였습니다. 지금 시리아와 레바논 그리고 터키의…

[바울의 길] 다소
 

낮아지고 낮아진 자리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은 바울이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그들은 하나님과 유대 율법에 대한 신념이 두터웠던 그가 변하여…

[바울의 길] 예루살렘
 

제자들에게서 배운 자리 바울이 박해를 위해 다메섹으로 출발하던 시점에 예루살렘 교회는 혼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스데반이 순교하고 난 후 예루살렘의 광신도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