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정말 살아 계신가요?” 하나님의 은혜로 대학에 입학했지만 내 안에는 하나님에 대한 회의가 싹트기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신앙생활을 했기 때문에…
재물이야기
[재물이야기] 회의 속에 경험한 하나님의 기적
[재물이야기] 어머니의 믿음, 내 삶의 재산
“일평생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주일 성수해야 해” 누군가가 내게 물었다. “훌륭한 사람들 뒤에는 대부분 훌륭한 어머니가 있고, 그 어머니가 했던 유명한…
[재물이야기] 어머니의 ‘거룩한 협박’ (2)
은혜의 태,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의 종으로 바치겠습니다” 1년 후 학업을 다시 시작했다. 학습능력은 떨어졌지만 하나님을 향한 믿음만은 아주 확고했다. 매일…
[재물이야기] 어머니의 ‘거룩한 협박’ (1)
은혜의 태, “아들을 주시면 하나님의 종으로 바치겠습니다” 나는 1958년 경주 인근의 조그만 마을에서 2남 5녀 중 여섯째로 태어났다. 어머니 김성조…
[재물이야기]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뉴질랜드 선교 센터(NZMC)
“이 풍성한 복은 어디서 왔나요?” 뉴질랜드는 기독교 국가이며 세계에서 인구 대비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는 국가였다. 이들은 크리스천이라면 반드시 선교지에…
[재물이야기] 사랑이 넘치는 오클랜드 인터내셔널 교회(AIC)
‘4개 국어로 하는 청년 목회’ 나는 목회에는 뜻이 없었다. 오로지 선교에만 매달렸다. 나의 성격과 단점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용기가…
[재물이야기] 기적의 빌딩에서 맺히는 복음의 열매 (2)
복음을 전하고 그 열매를 보는 일은 기쁘고 즐겁지만, 남의 학교에서 전도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교직원들의 비아냥거림도 심했고, 믿지 않는…
[재물이야기] 기적의 빌딩에서 맺히는 복음의 열매 (1)
아름다운 땅 뉴질랜드, 가장 큰 도시 오클랜드의 남쪽 마누카우에는 두 개의 빌딩이 우뚝 서 있다. 사람들은 이것을 ‘기적의 빌딩’이라고 부른다.…
[재물이야기] 재물 이야기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물질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망각하고 인간적인 방법으로 돈을 벌려고 애를 쓰는 모습이…
[재물이야기] 나의 소망 (2)
또 하나는 선교지 원주민 목회자들에게 성경적 물질관을 가르치고 싶다. 어려운 지역일수록 목회자들이 하나님보다 물질에 더 마음을 쏟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