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에서 신학 공부를 할 때 경제적으로 참 어려웠다. 그때 대학 동기가 돈 1천 달러를 보내 주었다. 그의 동생이 이곳에 영어…
재물이야기
현재에 감사하고 만족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모든 상황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 와도 인간적인 방법으로 살아서는 안…
인간은 누구나 부요함을 누리기를 원한다. 어쩌면 부요함을 위해 일생을 바치는지도 모른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도 부요함이지 가난이 아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한다. 물론 사람마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겠지만 가장 큰 행복은 나눔에서 온다고 생각한다. 베풀고 나눌 때에 오는 기쁨은…
헌금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조금만 깊이 생각해 보면 헌금의 참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왜 헌금이란…
코로나로 고통을 받는 분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지난 2년간 특별히 기아지역에 양식을 나누는 사역에 더 마음을 기울였다. 30여 개국에…
최근에 가슴이 미어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우리 동역 목사님으로부터 뉴질랜드의 작은 도시에서 열심히 목회하던 젊은 목사님이 암으로 투병 중이라는 이야기를…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지식으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기적의 일들을 뉴질랜드 땅에서 행하셨다. 이 기적의 역사를 모든 사람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이…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제의 주머니를 만들라고 하셨다. 나는 이 말씀을 따라 구제의 주머니를 늘 준비한다. 매일 길을 나서기 전에 주머니에 구제할…
홍순목 장로님은 고려대학교와 경영대학원을 마치고 직장 생활을 하던 중 호주대사관에서 선발한 국비 유학생으로 선정되어,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즈 대학원에서 회계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