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원, 코드 원” 박 병장의 제대가 얼마 남지 않았던 6월 25일. 군의관과 혜화동에 있는 서울대학교병원에 갈 일이 있었다. 대위는…
재물이야기
[재물이야기] 군법회의
[재물이야기] 믿음의 시련
“박 병장 제대하는 날이 네 제삿날이야” 사건의 전말은 이랬다. 공군 병원에서 만나 내게 진단서를 끊어 준 병원 수송대 책임자 강…
[재물이야기] 항공의학연구원 수송대 발령
“하나님, 항의원으로 보내 주세요!” 공군본부 정형외과를 찾아갔을 때 허리에 통증이 있으니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게 진단서를 끊어 달라고 했더니 의사가…
[재물이야기] 국방부 원대 복귀
“공군본부로 보내 줘요” 원대 복귀를 증명하는 서류를 들고 병원 문을 나서는 발걸음은 참 가벼웠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서류에는 내가…
[재물이야기] 국군수도통합병원 입원
‘꿈에도 그리던 신장결석증’ 군의관은 나를 이리저리 살펴보더니, 서두르지 않으면 죽을지도 모른다며 급히 구급차를 불렀다. 나는 국군수도통합병원 응급실로 후송되었다. 그곳은 여러…
[재물이야기] 국방부로 전출
“날개, 또 교회 가” 다음 날 아침, 수송대에서 갑자기 나를 찾았다. 영문도 모르고 사무실에 갔더니 우리 부대에서 ‘백사’라고 부르는 감독관…
[재물이야기] 공군본부로 자대 배치
“상병 이상 집합!” 훈련이 끝난 후 나는 서울에 있는 공군본부로 배치받았다. 공군 훈련병들에게 공군본부는 꿈의 부대였다. 나도 공군본부에 배치되어 기쁘고…
[재물이야기] 나의 ‘코드 원’, 나의 하나님
훈련소 생활, “모든 종교 행사 금지!” 군대에 입대하기 전에 하나님께 약속한 것이 있었다. 바로 ‘주일 성수’다. 어떤 상황이 와도 ‘죽으면…
[재물이야기]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사람
“믿지 않는 사람과는 만나지 않겠다” 아내는 내가 서울에 올라왔을 때부터 같은 교회에 다니던 교우다. 아내가 엄마와 동생의 손을 잡고 처음…
[재물이야기] 회심 후 바로 찾아온 시험
“하나님을 포기하라고? 그냥 헤어지자” 대학생이 된 후에도 나는 못생긴 외모와 가난한 가정 형편 때문에 늘 위축되어 있었다. 여자 친구를 사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