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사회에서는 중국의 고사에서 배우는 일이 많다. 이제 새로운 대통령과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으니 과거의 잘잘못을 귀감으로 삼아 잘한 것들은 이어받고…
장로들의 생활신앙
먼저 농사짓는 사람들을 위해 지은 농가월령가부터 읽어보자. ①“유월(양력 7월)이라 계하(季夏)되니 소서(7.7) 대서(7.22) 절기로다. 대우(大雨)도 시행(時行)하고 더위도 극심하다. 초목이 무성하니 파리…
구약성경 최대의 인물이 다윗이다. 825번 정도 언급되고 있다. 그는 이스라엘의 2대 왕이었다. 장래의 왕에게 은밀하게 기름 붓는 장면을 만난다. 가족에게도…
모든 등산가는 목표로 정한 산의 정상에 오른 후 약간의 시간이 지난 뒤엔 반드시 내려와야 한다(下山). 산 정상에서 계속 살 수는…
드디어 새로운 대통령이 선출되었고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다. 이제부터는 서로 나뉘었던 민심과 진영 논리를 넘어서서 ‘우리는 하나, 다 함께 전진’을 추구해야겠다.…
우리나라의 6월은 장미꽃을 감상하는 것으로 보낼 수 없다. 현충일(6.6)과 6·25전쟁일(6.25)이 있고 게다가 의병의날(6.1)과 6.10민주항쟁일(6.10)까지 있기 때문에 국가의 운명과 전쟁 그리고…
우리는 기껏 살아야 100년을 살다 떠난다. 그러나 인류 역사는 몇천 년 이상 된다. 우리 이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이 땅에서 살다…
19세기에는 국력을 평가할 때 국방력(무기 보유량)을 따졌고 20세기에는 국력을 경제력(부와 재화)으로 판별했다. 그러나 21세기에는 교육력이나 정보력으로 국가의 힘을 따진다. 요즘…
부모들이 질문을 잘하면 자녀들이 답변하기가 쉽다. 그러나 질문이 잘못되면 자녀는 대답하기가 어렵다. 질문하기는 쉽지만 좋은 질문을 하려면 여러 가지 고려할…
“한 줌의 재와 같은 삶/너무나 빠르게 소진되는 삶/가벼운 안개와 같은 삶/무미건조하고 따분하게 살아가지 말고/세월을 아끼고 사랑하며 살아가자/온갖 잡념과 걱정에 시달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