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대] 22회 졸업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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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 서로를 이끌며 정진하는 지도자”

한국장로대학원(원장 박래창 장로, 이하 한장대)은 지난 5월 1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22회 졸업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학생부장 나선환 장로의 인도로 서기이사 심영식 장로 기도, 제23기 신현복 장로가 트럼펫 연주, 제23기 총무 황원준 장로가 성경봉독,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직무대행 김운용 목사가 ‘너도 가서 생명의 봄 길을 열어라’ 제하 말씀을 전하고 축도했다.
김운용 목사는 “섬기는 지역과 교회는 다르지만 어려움 있을 때 함께 기도하고, 서로 서로를 이끌며 걸어가는 22기 수료생들이 되길 바란다”며, “생명의 봄 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멋지게 쓰임 받는 장로님들이 되길 바라며, 한국교회와 교단을 섬기기 위해서 한국장로대학원에서 수학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주님의 손을 강하게 붙잡아 더 영광스러운 생애와 사역으로 펼쳐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수료식은 교무부장 박화섭 장로의 사회로 원장 박래창 장로 인사, 서기이사 심영식 장로가 내빈 소개 및 인사, 사무처장 이선규 장로가 학사보고 및 졸업생 소개, 원장 박래창 장로가 이형욱 장로에게 수료증 수여, 회장 이승철 장로가 정귀숙 장로에게 공로상(전장연 회장상), 이사장 이흥순 장로(代 서기이사 심영식 장로)가 김은기 장로에게 면학상(이사장상), 원장 박래창 장로가 길근섭 장로에게 으뜸상(원장상), 오승엽 장로 외 11명에게 봉사상, 김병우 장로 외 15명에게 개근상, 김현일 장로 외 3명에게 만학상, 이용숙 장로 외 2명에게 모범상(원장상), 총동문회장 지용수 장로가 지동춘 장로에게 우정상(총동문회장상)을 각각 수여, 전장연 회장 이승철 장로 격려사, 증경총회장 김순권 목사와 부총회장 박한규 장로가 축사, 총동문회장 지용수 장로 환영사, 재학생 대표 윤한진 장로가 송사, 수료생 대표 이형욱 장로가 답사, 기념품증정, 재정이사 이덕선 장로가 마침기도, 사무처장 이선규 장로가 광고 했다.
원장 박래창 장로는 “한국장로대학원에서 수학했던 모든 것이 바탕이 되어, 함께 걸어가는 신앙 공동체로서 한국교회와 교단에 보탬이 되는 성숙한 지도자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전장연 회장 이승철 장로는 “22기를 수료하는 모든 장로님들이 책임있는 자로서, 영적인 리더로 성숙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교회, 노회, 총회를 그리고 전장연을 통해서 견고해지고 복음의 역사가 더해져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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