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포럼] 윤석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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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감추어둔 보화… 용산시대 개막으로 제2건국을!

5월 10일,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 기대 속에 제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그동안 그가 걸어온 행보를 보거나 국내외 정치현상을 볼 때 「밭에 감추어둔 보화」가 이제 세상의 빛을 보게 된 것처럼 빛나고 하늘로부터 내려온 난세 영웅처럼 보인다. 혹자들은 국민의 지지율이 50%에  미달되었으니 별것 아닌 것처럼 폄하하고 있지만 부정선거만 없었다면 60%를 훨씬 넘겼을 것으로 예측된다.

사실 선거 직전만 해도 우리가 처해 있는 현실은 주사파 정권의 종북주의와 반미 친중으로 인해 민주주의가 붕괴되는 것은 시간문제요 대한민국 자체가 붕괴되고 곧 사회주의로 넘어갈 것같은 분위기가 역력했다. 또한 여당에서는 이미 20년 장기집권 계획을 갖고 국정을 농락해 왔으며 부정선거를 위해 중국까지 끌어들이는 치밀함을 보였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하나님의 은총이 보수우파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문정부는 얼마나 억울했던지 새 정부의 아름다운 출범을 계속 방해해왔다. 그리고 자기들의 각종비리를 수사하지 못하도록 ‘검수완박’이라는 대못을 박았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은 의지가 강한 분으로 이를 잘 극복하고 국민들의 열광적인 지지 속에 영광의 취임식을 가졌다. 새 정부가 소신껏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밀어주고 성원해 줘야 한다. 국회의 다수당을 차지하고 있는 주사파들이 버티고 있는 한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한편 윤석열의 갑작스러운 등장과 대통령 당선이라는 경이로운 사건은 일반적인 정치사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때’를 위해 하늘이 준비해둔, 「밭에 감추어둔 보화」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는 하늘의 뜻이다. 이제 국민들의 부름을 받고 대통령으로 발탁된 것이니 만큼 국민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국정을 올바르고 견고하게 잘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간절히 바라기는 ‘제2의 건국’을 하는 심정으로 주사파들을 척결하고 새로운 자유민주국가의 기틀을 견고하게 다져주기를 바란다. 윤대통령은 그렇게 할 충분한 자격과 능력이 있다. 정치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때묻지 않고 순수하며, 정치적으로 빚진 사람도 없다. 또한 자식이 없어서 재물을 탐내거나 축적할 이유도 없고 권력남용을 할 이유가 없다. 「오직 국가만 생각」하고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충분조건을 다 갖추고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장점이 어디 있겠는가!

과거 이승만 대통령께서는 건국을 방해하는 남로당의 공산세력을 척결하고 대한민국을 건국했다. 윤대통령께서도 제2의 건국을 하는 심정으로 주사파들을 척결해야 국가가 안정되고 도약할 수 있다. 청와대를 비롯하여 정권내부 곳곳에 둥지를 틀고 있는 종북 주사파를 깨끗이 정리해야 된다. 그런 의미에서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고 용산시대를 여는 것은 최상의 선택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청와대는 간첩들의 소굴이요 도청장치가 깔려있어 대통령의 동정이나 회의내용이 곧바로 북한으로 정보가 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국민통합은 필요하지만 통합만 강조하다보면 좌파척결을 할 수 없다. 그러므로 통합과 척결의 균형을 통해 반민주세력을 뿌리뽑아야할 것이다. 지난 5년 동안 종북주사파들의 면모는 다 드러났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북한을 추종하는 주사파, 정책실패로 나라를 빚더미에 올려놓고 이적행위를 한 사람들은 모두 정리해야 한다. 각종 위원회를 통해 반역자를 애국자로 둔갑시키며, 부정한 방법으로 국고를 탕진한 파렴치한 인간들을 과감하게 정리하자. 윤석열 대통령시대는 하늘이 준 기회다. 온 국민이 힘을 합하여 「영광의 용산시대」를 만들자. 제2의 건국하는 마음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끝>

안보칼럼을 여기서 중지합니다. 그동안 애독해주신 독자여러분에게 감사드립니다.

배영복 장로<연동교회>

• 전 육군정훈감

• 베트남 선교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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