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리] 목욕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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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스님이 오랜만에 목욕탕에 갔습니다.

묵은 때를 벗기다 주위를 둘러보며 자신의 등 밀어줄 사람을 찾고 있었는데 모퉁이에 있는 학생을 발견하고 다가가서 부탁합니다.

“학생! 나는 중인데 내 등 좀 밀어 줄래.”

그러자 학생은 갑자기 일어나 중의 뒤통수를 후려 갈기며 말합니다.

“나는 중3인데 까불고 있어…”

이인철 장로

<금호교회·웃음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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