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한국군종목사단·KMCF,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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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방위·국민생명 지키는 기독군인 사명

한국군종목사단(단장 정비호 목사)과 한국기독군인연합회(이하 KMCF)는 지난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 3일간 오산리 최자실 기념 금식기도원에서 ‘성령 말씀 들으라’ 주제로 6·25 상기 기독장병 구국성회를 개최했다.
개회식은 박지연 아나운서의 사회로 군종목사단·헤븐보이스·비전찬양단·H&M 경배와 찬양, 6·25 영상 시청, 6·25 75주년 기념식, 6·25 노래, KMCF 부회장 강정호 집사(해군중장)가 환영사, 한국군종목사 단장 정비호 목사(육군대령)가 개회사를 전했다.
개회예배는 KMCF 사무총장 김종철 집사(육군소장)의 인도로 해군전력분석평가단장 김동래 집사(해군준장) 기도, 공군중앙교회 이윤석 신우(공군상병) 성경봉독, 국군기독부인회 특별찬양, 여의도순복음 교회 이영훈 목사가 ‘꿈과 믿음’ 제하 말씀,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 찬양대 봉헌특송, 이영훈 목사가 봉헌 기도 및 축도, KMCF 총무 이동민 집사(육군대령)가 광고했다. 이어 특별한 초대는 퍼포먼스 합창 ‘하모나이즈 콘서트 The Show Choir’가 ‘쇼 콰이어’ 공연했다.
이영훈 목사는 “꿈을 붙잡고 나가면 꿈이 나로 하여금 그 실체로 이끌어 간다고 한다. 요셉이 꿈을 꾸고 애굽의 총리가 된 것처럼 여러분도 장차 세계를 움직여 나갈 거룩한 꿈을 꾸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며 “하나님은 꿈꾸는 자들과 함께 일하신다. 말씀으로 돌아가 기도하며 믿음의 사람이 되고 긍정의 사람이 되고 꿈꾸는 사람이 되어 위대한 하나님의 일꾼, 세계적인 리더로 거듭나서 나라를 다시 일으키는 기도의 용사들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첫째 날 저녁예배는 육군군종목사단장 문효빈 목사(육군대령)의 인도로 헤븐보이스 경배와 찬양, 3군 MCF 연합 마하나임 합창단 특송, 2작전사령관 직무대리 김봉수 안수집사(육군중장) 기도, 국군기독부인회장 구교일 권사 성경봉독, 국군중앙교회 연합 찬양대 찬양, 꿈의교회 김학중 목사가 ‘신념이 곧 인생이다’ 제하 말씀, 김학중 목사가 봉헌기도 및 축도, KMCF 총무 이동민 집사가 광고했다.
첫째 날 심야기도회는 육군학생중앙군사학교 김영호 목사(육군중령)의 인도로 H&M 경배와 찬양, 군종 82기 목사 일동 특송, ‘사랑하는 조국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위하여’, ‘군(軍)과 군 선교를 위하여’, ‘공동체를 위하여’, ‘개인 결단의 기도’ 제목으로 합심기도 했다.


둘째 날 새벽예배는 해군군종목사단장 김광식 목사(해군중령)의 인도로 비전찬양단 경배와 찬양,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 권대원 집사(육군중장) 기도, 해군중앙교회 임상우 신우(해군병장) 성경봉독, 육군본부 컨콜디아 중창단 찬양, 한국군종목사단 장 정비호 목사가 ‘성령 말씀 들으라’ 제하 말씀, 군선교사협의회장 김영필 목사가 봉헌기도 및 축도, KMCF 총무 이동민 집사가 광고했다.
둘째 날 오전예배는 육군군종목사단 부단장 김택조 목사(육군대령)의 인도로 참빛찬양단 경배와 찬양, KVMCF 회장 박남필 장로 기도, 해군기독준부사관단장 이상훈 안수집사(해군준위) 성경봉독, 해군/해병대 연합 찬양대 찬양,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그의 어머니’ 제하 말씀, 공군 연합 찬양대 특송, 김운성 목사가 봉헌기도 및 축도, KMCF 총무 이동 민 집사가 광고했다.
김운성 목사는 “이 땅에 태어난 여러분은 어머니 아버지의 기대 속에 한 번 주어진 인생을 복되게 살고자 하는 열정과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모든 것이 하나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이라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가지고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 안에서 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 눈물로 기도할 수 있는 사람, 하나님께 인생을 건 사람이 되어 진정으로 효도하는 믿음의 아들들이 되기를 바란다. 나아가 한국교회 첨병이 되어 대한민국을 깨우는 파수꾼이 되어 주기를 부탁한다”고 했다.
복음축제는 백명규·유모세·서동훈 목사 사회로 웨이브 메이커스 경배와 찬양, 육군제37보병사단 유모세 목사(육군소령)·공군제10전투비행단 서동훈 목사(공군대위)·해군교육사령부 백명규 목사(해군소령)가 강의, 드러머 리노·이재원 신우·컴패션 스피커 송지은 가수가 간증했다.


결연축제는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백만 장병을 한국교회로!’라는 비전을 품고, 군에서 세례 받고 양육 받았으나 전역 후 다닐 교회가 없는 ‘기대신자’ 장병을 현장에서 결연하고 선교의 열매를 맺는 장이 되는 축제로 치러졌다. 지역별로 서울, 경기·인천, 충청·부산, 강원·대전 등의 교회와 신학교 및 선교단체 등 50여 단체가 참여해 기대신자들을 환영하고 결연했다.
결연축제에 참여한 신일교회 부목사 박진국 목사는 “구국성회에 참여한 많은 기대신자들을 전역 후에도 하나님과 연결시켜주는 좋은 의미의 축제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신앙을 이어가고 싶지만 어떻게 어디에서 예배드릴지 몰라 길을 잃을 수도 있는 어린 양들을 인도해 하나님 안에서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기도와 사랑으로 섬길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둘째 날 저녁예배는 공군군종목사단장 윤창길 목사(공군대령)의 인도로 비전찬양단 경배와 찬양, KMCF 십자가중창단 특송, KMCF 부회장 정종범 안수집사(해병소장) 기도, KMCF 교육부장 박소영 권사(육군대령) 성경봉독, 육군본부 찬양대 찬양, 순회선교단 김용의 선교사가 ‘위대한 복음, 위대한 삶’ 제하 말씀, KMCF 총무 이동민 집사가 광고, CMK 찬양단 특송했다. 이어 아이자야식스티원이 심야 찬양집회를 인도했다.
셋째 날 새벽예배는 국군기독준부사관단장 권오운 집사(육군원사)의 인도로 헤븐보이스 경배와 찬양, 육군MCF 회장 김동호 집사(육군소장) 기도, 2작사 기독준부사관단장 최민호 안수집사(육군원사) 성경봉독, 국군장로연합회 찬양, 움직이는교회 김상인 목사가 ‘그러나 여호와는’ 제하 말씀을 전한 후 봉헌기도 및 축도, KMCF 총무 이동민 집사가 광고했다.
셋째 날 파송예배는 상무대근무지원단 손봉기 목사(육군중령)의 인도로 만나교회 우미쉘 밴드 경배와 찬양, 공군남부MCF 회장 차준선 안수집사(공군중장) 기도, KMCF 사무차장 편무삼 안수집사(육군준장) 성경봉독, 1군단 연합찬양대 찬양,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목표가 보이지 않을 때’ 제하 말씀, 5군단 교회연합 봉헌특송, 김병삼 목사가 봉헌기도 및 축도, KMCF 총무 이동민 집사가 광고했다.
셋째 날 파송식은 육군학생중앙군사학교 김영호 목사(육군중령) 사회로 K-Sprit(양동근, 이철규) 공연, 파송영상 시청, 파송선언 및 합심기도, 우미쉘 밴드와 군종목사단이 축하를 전했다.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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