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노회 신대동교회(김명기 목사 시무)는 지난 6월 29일 신대동교회 예배당에서 장로 은퇴 및 장로·안수집사·권사·명예권사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예배는 당회장 김명기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황 장로 기도, 북부시찰서기 김상수 목사 성경봉독, 신대동교회 연합찬양대 찬양, 노회장 김성천 목사가 ‘너는 나를 따르라’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은퇴식은 김명기 목사 집례로 당회서기 이선우 장로가 약력소개 및 은퇴사, 당회장이 선포 및 기도, 염광교회 정동옥 원로목사가 치사, 당회장이 기념패 및 화환증정 했다.
추대식은 김명기 목사 집례로 당회서기 이선우 장로가 임직자 소개, 당회장이 서약 및 선포, 전 노회장 성호경 목사가 치사, 당회장이 추대패 및 화환증정 했다.
권면과 축하는 김명기 목사 사회로 신대동교회 김민재 청년 축가, 전 노회장 김기 목사·전 노회장 신동성 목사·대전신학대 전 총장 김영권 목사·전 노회장 김철민 목사가 권면, 전 노회장 안영대 목사·전 노회장 권석은 목사가 축사, 당회장이 임직패 증정, 장로회장 이황 장로가 장로임직축하패 증정, 임직자 대표 안웅태 장로 인사, 윤의규 장로 인사 및 광고, 영광교회 단필호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은퇴자는 △장로은퇴 김성구 장명현. 임직자는 △장로취임 오재헌 △장로임직 원종선 안웅태 소연섭 박병주 △안수집사임직 오상환 외 8명 △권사임직 이순희 외 11명. 추대자는 △명예권사추대 장일순 외 5명.
/대전지사장 소경형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