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지난 2024년 크리스마스 트리니팅
예장문화법인 허브(이사장 김운성 목사, 사무총장 손은희 목사)는 지난 2023년, 2024년에 이어 서울시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된 크리스마스 트리니팅, 캐럴인서울 2025를 진행한다. 종로 5가역부터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이르는 대로변 양편의 가로수에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디자인을 입힌 성탄 뜨개옷을 입히고, 오는 11월 27일 트리니팅 세리머니와 캐럴인서울 2025를 개최키로 했다. 특히 오는 9월 11일 문화선교 이음세미나를 통해 사업 매뉴얼을 공개하고 전국교회에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트리니팅은 상업적으로 변해버린 크리스마스 문화의 원래 의미를 되찾고 이 땅에 평화로 오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신자와 비신자 모두가 나누고 확산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가 거듭될수록 종로 일대 소재 단체 및 기관의 후원 및 참여가 계속되고 있다. 2023년 연동교회(김주용 목사 시무)를 기점으로 2024년 제주성안교회(류정길 목사 시무), 광주벧엘교회(이종빈 목사 시무), 서울영주교회(이상협 목사 시무), 제주선흘중앙교회(김성학 목사 시무)에서 모델이 시행 가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