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총회 사회봉사부·군경교정선교부, 청송·영양 소방서 소방공무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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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전과 행복 헌신하는 노고에 감사

총회 사회봉사부(부장 김선우 목사, 총무 류성환 목사)와 군경교정선교부(부장 이상근 목사, 총무 문장옥 목사)는 지난 8월 7일 경북 청송소방서와 영양소방서를 방문하고, 지난 3월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진화에 헌신한 소방공무원을 격려했다. 이날 총회 사회봉사부와 총회 소방선교후원회, 소방선교협의회가 후원과 협력해서 진행됐다. 지난 영덕소방서 방문(본보 1930호 참조)과 마찬가지로 산불 당시의 어수선함과 민감함 때문에 소방서 관계자들과 협의하에 일정을 늦춰 방문하게 됐다. 소방공무원들에게는 텀블러와 롤케이크 등의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먼저 청송소방서 현장방문은 총회 국내와군특수선교처 총무 문장옥 목사의 사회로 참석자 소개, 총회 방문단 인사, 청송소방서 이정희 서장 인사, 총회 사회봉사부장 김선우 목사 인사 및 기도, 청송소방서 이정희 서장이 청송소방서 소개 및 지난산불관련 브리핑, 총회 사회봉사부장 김선우 목사와 총회 군경교정선교부장 이상근 목사가 기념품 전달, 총회 군경교정선교 부장 이상근 목사가 격려사, 총회 도농사회처 총무 류성환 목사가 마침기도 및 광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청송소방서 이정희 서장은 “청송지역에도 막대한 재산피해와 85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사망자 4명과 실종자 1명이 발생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먼곳까지 찾아와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소방대원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이어 방문한 영양소방서에는 소방서장의 출타로 이상연 과장과 임원진이 환대했다.
영양소방서 관계자는 “지난 2월에 정식적으로 개청한 이후 처음 겪는 대형 산불이었지만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해 군민의 생명을 지켰다”고 했다.
총회 사회봉사부장 김선우 목사는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지역안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했다.
/기사제공 총회군경교정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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