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장로회신학대학교 110회기 동문총대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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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마라톤,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

장로회신학대학교 제110회기 동문총대 모임이 지난 8월 11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은 제110회 총회에 총대로 참석하는 동문 목회자들 12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예배는 회장 양재천 목사의 인도로 전회장 박진철 목사 기도, 직전회장 정명철 목사가 ‘마지막이 좋아야 합니다’ 제하 말씀, 전회장 곽재욱 목사가 축도, 대표총무 윤광서 목사가 광고했다.
직전회장 정명철 목사는 “목회는 달리기와 같아 분명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사명이 중요하다. 달리기 선수가 결승선을 바라보듯 우리의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이며 믿음의 시선을 굳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라톤에는 페이스 조절이 필요하듯 목회도 혼자 뛰는 것이 아니며, 격려와 위로를 주는 동역자가 함께할 때 훨씬 수월하다”며 “동문회가 그런 페이스 메이커가 되어주었다”고 강조했다.
정명철 목사는 “목회의 여정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끝까지 사명을 감당하길 바란다”며 “건강을 잃지 않고 낙오하지 않으며 목회를 완주하길 기도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인사 및 간담회는 총회 협력위원장 김승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전회장 전세광 목사가 오찬 감사기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모임은 각 노회에서 상정한 헌의안 등을 공유하며 총회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대전신대 이사장 정명철 목사, 장신대 신임이사장 김경진 목사와 한일장신대 신임이사장 김한호 목사 등 헌신하고 있는 동문들을 격려했다.
/기사제공 김승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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