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구 / 쿰란출판사

이 책은 구원론적 관점에서 구약에서의 제사, 오늘 성도의 예배, 교회, 교회 생활, 신앙생활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가를 강조한다. 구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반복되는 제사를 통해 용서받고 하나님과 동행했고, 오늘날의 성도들은 예배를 통해 용서받고 신앙생활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여야 한다. 미주 한인 장로회 신학대학에서 17년간 조직신학을 가르친 저자가 그 강의록을 다듬어 책으로 엮어내 신학자·목자·성도들에게 성경이 가르치는 구원이 바로 전달되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