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서울서노회 은퇴장로회, 찬양간증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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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노회 은퇴장로회(회장 박화섭 장로)는 지난 10월 25일 염리교회(최진호 목사 시무)에서 ‘James Lee의 색소폰 연주와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찬양간증집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회장 박화섭 장로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김선경 장로 기도, 부산남노회 전 노회장 이무기 장로(제임스 리)가 ‘하나님의 선물’ 제하 말씀, 총무 이상풍 장로가 광고, 주기도로 마쳤다.
/기사제공 박화섭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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