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지난 12월 5일 청년문화공간 JU 니콜라오홀에서 코이카 (KOICA, 한국국제협력단), 지구촌 나눔운동, 월드비전과 함께 ‘전략형 파트너십사업 5년 평가와 방향’ 성과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2021부터 2025년까지 수행된 코이카 전략형 파트너십 프로그램 1기 사업 종료에 따라 5년간 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지속가능한 개발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굿네이버스를 비롯해 코이카, 국내·국제 NGO, 학계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민관협력의 미래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1기 사업을 통해 전략형 파 트너십이 추구한 ‘정책 개선’, ‘정부와 시민사회의 실질적 협력’, ‘장기적 관점의 개발협력’이 현장에서 실제로 구현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는 점이 중요한 성과로 평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