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드리미학교, 제1회 ‘Dreamy International Festival’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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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드리미학교는 필리핀 드리미학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활동을 진행하는 등 여러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학술·공연·워크숍·전통놀이 등 국제 교육 교류의 장 열려

천안에 위치한 드리미학교(설립자 애터미 회장 박한길 장로)가 오는 12 월 30일부터 1월 3일까지 5일간 교내에서 ‘제1회 Dreamy International Festival’을 개 최한다.

이번 행사는 몽골,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해외 교육선교지 학생, 교사, 교육청 직원 등 70여 명이 참가하는 국제 교육 축제로, 드리미학교 개교 이래 처음으로 해외 교육공동체를 공식 초청해 여는 대규모 국제 행사다.

이번 축제의 중심에는 드리미학교 교육과정의 핵심 성과를 집약한 ‘3P Festival’이 있다.

3P Festival은 학술 발표와 공연, 전시 등 드리미학교 3P 교 육과정의 결실을 공유하는 학술 축제로, 드리미학교 3P 교육과정의 꽃이라 불릴 만큼 학생들의 탐구 활동과 배움의 결과를 집중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다. 학생들은 그동안 이루어온 배움의 결과를 발표하고, 공연과 전시를 통해 배움의 과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국제 참가자들과 성과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삶·배움·교육을 주제로 한 국제 워크숍 △몽골·인도네시아·필리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각국 전통놀이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는 체육 활동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 연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단순 한 문화 교류를 넘어 교육 철학과 학습 방식, 청소년 성장 모델에 대한 논의를 함께 나누며 깊이 있는 국제 교류를 경 험하게 된다.

이번 제1회 Dreamy International Festival은 그동안 드리미학교가 해외 곳곳에서 이어온 교육선교의 성과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 동안 해외에서 각각 이어져 오던 교육 네트워크가 이번 행사를 통해 하나의 국제 교육공동체로 실질적으로 연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리미학교 이사훈 교장은 “이번 축 제는 단순한 교류 행사를 넘어, 그동안 각국에서 함께 뿌려온 교육선교의 씨앗이 어떻게 자라나고 있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라며 “앞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드리미 교육공동체가 더욱 확장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 고 밝혔다.

드리미학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제 공동 교육과정 운영, 교사 교류, 학생 교환 활동 등 다양한 글로벌 교육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드리미학교는 ‘배움으로 세 계를 잇는 학교, 교육 선교의 허브가 되는 학교’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하는 3P교육 모델 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 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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