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박미선 권사·조혜련 집사, 찬양 신곡 동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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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흘러나와’(박미선), ‘그분의 이야기’(조혜련)

개그우먼 박미선 권사(사진 좌)와 개그우먼 조혜련 집사(사진 우)는 지난 2월 12일 각각 ‘감사가 흘러나와’(박미선), ‘그분의 이야기’(조혜련) 찬양곡을 발표했다. 이어 2월 13일에는 ‘보이지 않는 주를 보는 것처럼’(조혜련) 찬양곡이 발표됐다.
개그우먼 선후배 사이인 박미선 권사와 조혜련 집사는 2년 전 이스라엘 성지순례도 함께 다녀올 정도로 평소 신앙에 관한 교류가 깊다. 두 사람이 이번에는 자신들이 각각 부른 찬양을 동시에 발매했다.
박미선 권사는 최근 암 투병의 시간을 겪고 “몸에 병이 찾아오니, 세상의 모든 것이 다르게 느껴졌다. 정말 작은 것 하나까지도 감사하지 않은 것이 없었다”며 주님에 대한 감사를 새삼 크게 느끼게 되었는데, 이 간증을 들은 고요셉 프로듀서가 그 내용을 담아 ‘감사가 흘러나와’라는 찬양을 쓰게 되었다.
조혜련 집사는 성경강연자이자 찬양사역자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중에 성경을 하나의 러브스토리로 그려낸 ‘그분의 이야기’, 내수동교회 박지웅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고요셉 프로듀서가 쓰게 된 ‘보이지 않는 주를 보는 것처럼’ 두 곡의 찬양 신곡을 발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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