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대회장 오정호 목사)는 지난 3월 22일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시무)에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와 함께하는 예배를 드리고 제8대 거룩한방파제 대회장에 김운성 목사(영락·사진)를 선임했다.
예배는 대회장 오정호 목사의 인도로 윤리위원장 신상철 목사 기도,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선지자와 영웅’ 제하 말씀을 전했다.
대회장 이취임식은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 사회로 대회장 오정호 목사 이임사,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가 오정호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신임 대회장 김운성 목사 취임사, 특별위원장 박한수 목사와 전문위원장 조영길 변호사가 김운성 목사에게 취임패 및 선물 증정, 한국예술종합대학 방신제 교수 특송, 예장합동 부총회장 정영교 목사·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류명렬 목사·복음법률가회 대표 조배숙 권사가 축사, 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회 회장 하재호 목사가 축도했다.
/기사제공 거룩한방파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