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열정 회복하는 남선교회주일
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정찬덕 장로)는 지난 3월 15일 복된교회(박만호 목사 시무)에서 제58회 남선교회주일 지키기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남선교회전국연합회 부회장 박건영 장로의 인도로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서기 박재순 장로 기도, 부천노회 남선 회장 장석수 안수집사 성경봉독,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임역원 특송, 성준환 목사가 ‘낯선 선교’ 제하 말씀, 남선교회 홍보영상 시청,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계 김종학 장로가 봉헌기도, 복된교회 남선교회연합회 봉헌 특송, 회록서기 고창용 장로가 남선교회 행동강령 낭독, 남선교회 회가 제창,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정찬덕 장로 인사,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총무 문병효 장로 광고, 복된교회 남기탁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회장 정찬덕 장로는 “남선교회 주일을 지키는 일은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기념하는 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한국 교회를 다시 세우고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는 믿음의 선언”이라며 “102년의 신앙 유산 위에 서 있는 우리 남선교회는 이제 새로운 미래 100년을 준비하며, 시대적 사명을 다시 붙들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찬덕 장로는 “세속화와 영적 침체의 현실 속에서 남선교회 회원들이 가정과 교회, 일터에서 믿음의 본을 보일 때 한국 교회는 다시 소망을 회복하게 될 것”이라며 “특별히 남선교회 주일은 전국 교회가 한마음으로 선교의 사명을 확인하고, 다음세대와 민족을 향한 복음의 책임을 새롭게 다짐하는 거룩한 시간”이라고 했다.
또한 “전국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 동참할 때 하나님의 나라는 더욱 확장될 것이며, 한국 교회는 다시 시대의 빛과 소금으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