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사미선, 부활절 기념 6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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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에서 희망 되신 부활의 신비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이하 사미선)는 지난 4월 4일부터 오는 4월 29일까지 사랑의교회 사랑아트갤러리에서 ‘빛으로 오신 당신의 영원한 사랑’ 주제로 부활절 기념 6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숭고한 가치를 흙으로 빚은 십자가에 담아 신앙을 고백한 김인선 작가 △‘그가 누구시기에’ 시리즈로 부활의 메시지를 자연의 색으로 표현한 김명미 작가 △주얼리를 통해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한 신기은 작가 △자연물을 통해 창조주에 대한 상징성을 기독교적 미의식이 반영된 회화로 나타낸 유미형 작가 △화병과 꽃으로 캔버스 위에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빛을 표현한 정지은 작가 △사진 작품과 72구절 말씀으로 구원의 기쁨과 감사를 나타낸 황경옥 등 작가 6인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는 수요일, 토요일, 주일에만 진행된다.
명예회장 유미형 권사는 초대의 글을 통해 “예술이 예배가 되는 자리로 와서 작품 속을 거닐다 보면 마음 깊이 부활의 주님을 만나 영혼의 부요와 부활의 소망을 누리는 은혜와 축복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사미선은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6인의 작가는 각기 다른 매체와 화풍을 통해 부활의 소망과 영원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 기독교의 가장 큰 기쁨인 부활의 의미를 예술적 언어로 형상화해서 대중과 나누고자 한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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