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언어] 인간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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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예일대학교의 생화학 교수인 모로비츠 박사는 인체 내의 생화학 물질인 효소, 단백질, 아미노산 등의 값을 600만 불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600만 불에 달하는 생화학 물질을 체내에 생성하는 데는 수천만 조의 돈을 투입해도 어렵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하와 바꿀 수 없고 값을 정할 수 없습니다.

육체는 흙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생기를 불어넣어 만드셨습니다. 그 어떤 피조물도 생기를 넣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만 인간의 주인이시고 섭리자이십니다.

AI는 인간이 만든 도구입니다. 인간이 AI에 종속되고 인간을 지배하는 것은 종말이고 비극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로 존재할 때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를 때 그 가치가 드러납니다. 무신론 문명, 역사, 과학, 학문, 권력은 모두 바벨탑일 뿐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니라”(전 1:7)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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