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필산 목사, ‘날 사랑하셔서’ 찬양 발표

Google+ LinkedIn Katalk +

이필산 목사(청운교회·사진)가 지난 5월 2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생애 첫 찬양 신곡 ‘날 사랑하셔서’를 발표했다. 본 교단 109회기 총회 서기를 역임하기도 한 이필산 목사는 뛰어난 가창실력으로 찬양을 잘 부르는 목회자로 정평이 나 있기도 하다. 매주 금요일 온가족기도회에서 설교 후에 찬양을 부르며 성도들과 은혜를 나누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필산 목사의 이번 찬양 신곡 ‘날 사랑하셔서’는 조혜련의 ‘어떻게’, ‘그분의 이야기’, 박미선의 ‘감사가 흘러나와’, 여니엘의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등을 만든 고요셉 작곡가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전체 가사에서는 마치 예수님의 생애를 보는 듯한 감동을, 반복되는 후렴구에서는 깊은 은혜를 느낄 수 있다.
고요셉 작곡가는 “이필산 목사님의 설교와 찬양을 듣는 순간, 이 찬양을 목사님께서 부르셔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다. 이 곡과 어울리는 목사님의 영성과 음색이 만나면서 최고의 조화를 이룬 찬양이 탄생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필산 목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뉴브런즈윅신학교를 졸업하고 명성교회 등에서 사역했으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청운교회 위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