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동남부 첫 신앙공동체’ 무만교회 지정

총회 역사위원회(위원장 정경호 목사)는 지난 3월 28일 무만교회(순철권 목사 시무) 예배당에서 총회지정 한국기독교사적(유물) 제52호 지정예식을 거행했다.
감사예배는 순서노회장 정찬동 목사의 인도로 전 부노회장 주광중 장로 기도, 순서노회 역사위원장 최기용 목사 성경봉독, 전노회장 황점선 목사가 ‘푯대를 향하여’ 제하 설교, 4개노회(순천, 순천남, 순서, 여수) 선교유산회복위원장 박정환 목사가 축도했다.
유물지정식은 서기 소종영 목사 사회로 ‘관리교회 당회록 및 옛예배당 지붕틀’ 유물지정 경과보고, 전문위원 손산문 목사가 유물소개, 역사위원장 정경호 목사가 유물 지정공포 및 지정서를 전달했다.
무만교회 사적지정식은 서기 소종영 목사 사회로 ‘전남동남부 첫 신앙공동체 사적지정’ 경과보고, 전문위원 손산문 목사가 사적소개, 역사위원장 정경호 목사가 총회사적지정공포 및 지정서전달 후 권면했다.
축하의 시간은 무만교회 순철권 목사 사회로 한국기독교유산협의회 회장 정경호 목사가 회원교회 인정서 전달, 보성군 이상철 부군수와 보성군기독교연합회장 최여렙 목사가 축사, 무만교회 워십팀 금은보화 축하워십, 도화교회 강우평 장로가 내외빈 소개 후 광고했다. 이어 무만교회 조효익 집사 사회로 무만교회 역사관 앞에서 사적 지정 동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