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6일 소망교회에서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부총회장 후보 정견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다. 정견 발표에 앞선 예배 시간, 나는…
지난연재
“호남 의료선교와 제중·알렉산더병원의 희생과 헌신” 그는 1908년 추운 겨울에 추위를 무릅쓰고 화순 지방 순회 전도의 길에 나섰다. 그런데 그 해…
총회재판국의 상고건 판단 기준 총회 헌법 제 3편 권징 제 4조(재판의 원칙) 2항에 의하면 “재판은 3심제로 하며”라고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를 역임하신 박창해 교수님 사랑 많고 어지신 분이다. 나와 최만이 친구에게 당신의 봉급에서 등록금을 빌려주신 은사이다. 1916년 6월…
훈련병으로 논산 훈련소에서 그 고되고 어려운 신병 훈련 과정을 마치고 경리병과로 분류되어 경상북도 경산에 있는 육군경리학교로 실무교육을 받기 위해 배치되었다.…
‘나부터포럼’의 금년 가을 주제는 “AI, 너에게 교회의 미래를 묻는다”이다. 지금 세상은 마치 빅뱅을 맞은 것처럼 빛의 속도로 달라지고 있다. 미래…
한국 의료 선교사들 헌신·발전… 길마 선교사부터 레비 선교사 한삼열 선교사는 세브란스병원으로 자리를 옮겨 가고, 길머(Dr. William Painter Gilmer, 한국명 :…
제102회기부터 제108회기까지의 총회 재판국 판결 사건 글을 시작하며 국가 법원이 법에 따라 법적 분쟁을 해결하는 재판기능을 수행하듯이 총회는 접수된 권징…
한글학회는 1908년 8월 31일 여름에 한힌샘 주시경(1976-1914) 선생이 제자들과 함께 신촌 봉선사에서 국어연구학회라는 이름으로 설립했다. 제자 중에는 외솔 최현배(1894-1970) 한결…
가끔 나만의 조용한 시간이나 어떤 어렵고 힘든 일을 끝낸 후, 마음의 안유를 내려놓고 휴식을 취하며 명상에 잠길 때면 만약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