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은 태생적 한계에서 벗어나 부모의 슬하에서 어느 정도 성숙도를 더하며 자신의 현재와 주위 환경과 또 다른 남을 비견하며 더…
지난연재
[행복여정]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1)
[나의 목회, 나의 일생] 야드바셈: 꿈엔들 잊을 건가?
20세기 중엽, 모진 고난을 겪은 두 민족이 있다. 한국인과 유대인이다. 동쪽에서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한국인이, 서쪽에서는 독일 나치에 의해 유대인이…
[선교사] 전라도가 고향이지요 (55)
의료 선교사 헌신과 신앙이 만든 호남 지역 복음화 길 그는 그냥 놀고만 있을 수 없는 남다른 데가 있는 성격의 소유자였다.…
[이일저일 생각하니] 광복 80주년, 아직도 분단 비극 슬프다
1910년 8월 29일 우리 나라는 경술국치를 당해 우리는 35년간 압박과 설움을 받았다. 그러나 일본은 히로시마(1945. 8. 6) 나가사키(1945. 8. 9)에…
[교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노년] 마음 놓고 늙을 수 있는 교회 : 그 길을 묻다
수년 전 한 여론조사 기관이 2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누가 부모를 돌봐야 하는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적이 있다. 기존 우리 사회의…
[행복여정] 세상에서 인정받는다는 것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그 사람의 살아온 내력과 발자취와 흔적이 언젠가는 다양한 면모로 평가받을 것임은 자명한 일일 것이다. 어쩌면 인생의 성공과…
[신앙의 열매와 축복] 나의 사망 예정일, 2041년 5월 11일
나는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내 스마트폰 일정표에 내가 죽을 날을 입력해놓았다고 보여준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당신도 한번 입력해보시겠습니까?” 어떤 분들은…
[장로] 파도를 타는 삶, 노을처럼 아름다운 마지막을 위해
광야서도 길을 내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신앙과 기도로 완성해온 축복된 인생 회고 인공지능 등 최근 기술 발전 양상을 보면 앞으로의 세상은…
[나의 목회, 나의 일생] 니네 교회 최루탄 터트렸냐?
도살장으로 끌려 들어가는 한 마리 소처럼 아내의 손에 붙들려 예배당으로 끌려 들어가는 한 새신자가 있었다. 예배 분위기가 잘 맞는 옷처럼…
[이일저일 생각하니] 진영 한얼중학교 설립자 강성갑 목사의 빛 삶
서울 새문안교회 오장은 원로장로로부터 부친 오형선(1875-1944) 목사님의 애국 및 목회활동 자료를 받은 바 있다. 나의 고향 함양을 비롯 거창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