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클레르 리델(Felix Clair Ridel,1830~1884)은 파리 외방전교회(外邦傳敎會) 소속으로 1861년(철종 12년) 조선에 입국해 베르뇌 주교 이하 11명의 신부와 함께 천주교 선교에…
교정선교
[교정선교] ‘전근대 한국행형사’ 근세사 (9)
[교정선교] ‘전근대 한국행형사’ 근세사 (8)
1701년(숙종 27년) 5월 하순 교문 가운데 ‘금오(金吾)의 죄수가 80여 명으로 많아서 영어(囹圄)가 비좁아 한데서 거처하는 자가 많게는 1년, 2년에 이르러…
[교정선교] ‘전근대 한국행형사’ 근세사 (7)
오랫동안 존속해 온 전옥서도 청일전쟁 후 조선이 독립하기에 이른 무렵에 개축되어 완전히 옛 모습조차 존재하지 않기에 이르렀으나 개축 직전 전옥서…
[교정선교] ‘전근대 한국행형사’ 근세사 (6)
전옥서는 처음 종로 부근인 서린방(瑞麟坊)에 설치되어 그 이후 수백 년의 오랫동안 위치 변경을 시행한 적도 없이 그대로 근세에까지 이르고 있다. …
[교정선교] ‘전근대 한국행형사’ 근세사 (5)
1432년(세종 14년) 하교에 ‘각 관아에서 더러 감옥을 만들지 않고 경내의 죄인들을 다른 관아로 옮겨 가둠으로써 왕왕 죄수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데…
[교정선교] ‘전근대 한국행형사’ 근세사 (4)
제2절 감옥 설비 조선시대의 옥사의 양식, 구조 및 그 밖의 모양에 대해서는 이것 또한 문헌에 불충분해 상세하게 할 수 없다.…
[교정선교] ‘전근대 한국행형사’ 근세사 (3)
이러한 직수의 제사는 각 그 권한에 따른 범인의 체포, 처분의 직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옥사를 설치하는 것이 인정되고 있었다. 또…
[교정선교] ‘전근대 한국행형사’ 근세사 (2)
형조 관할의 소위 율학청(律學廳), 전옥서(典獄署), 장예원(掌線院), 보민사(保民司), 좌우 포청 (捕廳) 및 우순청(右巡廳) 등 6사가 있었고 그중에 우포청(右捕廳)인 관청은 모두 조선…
[교정선교] ‘전근대 한국행형사’ 근세사 (1)
제1절 감옥관제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태조 즉위 시 하교 중에 의장(儀章)과 법제(法制)는 첫 번째로 고려시대의 것에 따른다는 취지의 선언을 한 것에…
[교정선교] ‘전근대 한국행형사’ 중고사 (7)
법제상 근거를 가지는 것은 없었지만 고려 형법에는 형벌을 태, 장, 도, 유 및 사의 5종으로 정했다. 이를 재래의 형벌과 비교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