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 (30) 제2차 대각성운동 때 등장한 캠프집회 찬송 유럽에서 신대륙으로 이주한 대서양 연안 미국 북부 13개 영국의…
교회음악교실
찬송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 (29) 찬송 바로 부르기 위해 설립한 신대륙의 가창학교 영국에서 성공회가 국교로 공고해지자 칼뱅파 개혁 세력인 영국…
찬송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 (28) 예술의 꽃 피운 19세기 영국의 찬송 시와 곡조 옥스퍼드 운동은 빅토리아 여왕(1819~1901)의 대영 제국 시기에…
찬송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 (27) 교회 예전의 아름다움과 옛 찬송 되찾은 옥스퍼드 운동 옥스퍼드 운동(Oxford Movement)은 19세기에 옥스퍼드를 중심으로 영국…
찬송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 (26) 19세기 접어들며 교회력에 따른 찬송 작시 18세기 말부터 나타난 낭만주의(浪漫主義, romanticism) 예술 사조는 19세기 중반까지…
찬송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 (25) 오랜 종교전쟁 종식한 평화조약·감사 찬송 1517년 루터가 비텐베르크성 교회 문에 붙인 95개 조 반박문으로 시작된…
찬송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 (24) 복음주의 찬송으로 성령의 불붙인 대각성운동 휫필드(George Whitefield, 1714-1770)는 옥스퍼드 졸업 후 목사 안수를 받았지만 영국…
찬송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 (23) 웨슬리 형제의 성령 체험 일주년 기념 찬송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 1707-1788)가 조직한 옥스퍼드 대학 내…
찬송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 (22) 진젠도르프 백작과 모라비아 교회음악 진젠도르프(Nikolas Ludwig Zinzendorf, 1700-1760)는 18세기 독일개신교의 개혁가이자 헤른후트 형제단의 창시자이다. 독일…
찬송을 알면 교회사가 보인다 (21) 찬송가 열풍 일으킨 경건주의 운동 17세기 독일에서 경건주의 운동은 슈페너(Jakob Spener, 1635~1705)의 저서 ‘경건의 열망’(P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