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자” 하나님 앞에 경솔하게 아무렇게나 헌금하는 것은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무시하는 것이다.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 존경하는 사람에게…
재물이야기
[재물이야기] 올바른 헌금, 정직한 십일조 (2)
[재물이야기] 물질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자
“물질을 쥐면 세상으로 돌아가는 사람들”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자녀와 사업을 위해서, 또 미래를 위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재물이야기] 선교는 하늘에 보물 쌓기
“냉수 한 그릇도 갚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선교하라고 이 모든 것을 주셨는데 은행 빚만 갚고 있으니 부끄럽고 죄송했다. 그래서 과감하게…
[재물이야기] 주일 성수를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었다
“어디서 특별기가 떴는지,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나는 주일 성수를 생명처럼 지킨다.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배를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체험했고 주일을 온전히 지킨…
[재물이야기] 주일 성수의 축복
“생명보다 귀한 하나님과의 약속” 세상 사람들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약속, 존경하는 사람과의 약속을 중요하게 여긴다. 만약에 대통령과의 만남이 있다면 누가 이것을…
[재물이야기] CBS ‘새롭게 하소서’의 기적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 나는 하나님께서 이루신 이 놀라운 역사를 세계만방에 알리고 싶었다. 그래서 조그만 교회에서라도 불러 주면 감사하며 달려갔다.…
[재물이야기] 사랑과 섬김을 나눌 줄 아는 마음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 아웃리치 행사 등의 노력으로 지역 주민들이 학교와 교회를 알게 되고, 또 복음을 받아들이는 놀라운 역사가…
[재물이야기] 두 번째 주신 빌딩, 그리고 청지기
“빌딩 하나로 되겠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빌딩은 너무나 아름답다. 여러 가지 일들로 지쳐 있을 때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무실에 앉아서 창밖을…
[재물이야기] 뉴질랜드 선교 센터 설립
“이 빌딩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투서와 특별 감사 등의 과정을 거치고 나니 하나님께서는 선교 사역에 방해가 되는 교사들은 자연스럽게…
[재물이야기] 선교한다고 고발당한 학교
“이렇게 좋은 학교 처음 봐” 하나님께서 주신 영어 학교를 인수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