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나간 후 기적이 일어났다 얼마 뒤에 하나님은 신문을 통해서 학생을 모집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셨다. ‘뉴질랜드 하나님의 성회 신학대학…
재물이야기
[재물이야기] 영어 연수 과정 개설과 학생 모집 (2)
[재물이야기] 영어 연수 과정 개설과 학생 모집 (1)
“유학 갈 아이들은 다 간 것 같으니 이제 돌아갑시다” 기다림 끝에 교단의 대표 목사님 두 분이 나를 찾아왔다. 교단에서 회의하고…
[재물이야기] 미지의 땅 뉴질랜드(3)
하나님께 여쭙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가방 세 개만을 들고 무작정 찾아간 미지의 땅 뉴질랜드, 하나님께선 나와…
[재물이야기] 미지의 땅 뉴질랜드(2)
아끼며 생활해도 빠른 속도로 줄어드는 돈 한국에서 집과 차를 다 팔고 가방 세 개만 들고 무작정 찾아온 미지의 땅 뉴질랜드.…
[재물이야기] 미지의 땅 뉴질랜드
“뉴질랜드? 어디 있는 거지?” 방황은 길었고 하나님은 오래 기다리셨다. 교통사고로 어린아이를 치고 주의 종이 되겠다고 서원한 후 13년이 흘렀다. 어린아이를…
[재물이야기] 신학의 길을 가려 했지만
“다시는 미국에 들어오지 마” 병원에서 퇴원한 후 신학의 길을 걷기 위해 광나루에 있는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찾아갔다. 학교 근처에 있는 서점을 방문해…
[재물이야기] 징계도 선(善)으로 사용하시는 하나님
너희가 믿는 그 하나님, 나도 믿어 보겠다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보험회사에서 보상 처리를 하겠다고 찾아왔다. 그들이 제시한 금액은…
[재물이야기] 하나님의 방법으로 보상해 주시다
도대체 주말에 무슨 운동을 하는 거요 병원에 있을 때, 재활 치료도 고통스러웠지만 무엇보다 교회에 자유롭게 갈 수 없다는 것이 가장…
[재물이야기] 걸어 나갈 수 있게만 해주신다면
모든 것을 회개하고 자복했다 다섯 살이었던 아들이 어른스럽게 대답했다. “엄마 아빠, 저는 괜찮아요. 엄마 아빠는 괜찮으세요?” 가족들이 무사한 것을 확인하고…
[재물이야기] 나를 살리기 위한 교통사고
하나님은 정말 살아 계신다 대한배구협회에 근무하는 동안 집도 생기고 차도 생겼다. 그렇게 소원하던 외국 출장까지 다니며 부족함 없이 지내다 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