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이야기

[삶의 이야기] 삶의 흔적(痕跡) [4]
 

춘천여자중·고등학교 교장 임기 마치시고, 홍천여자고등학교 교장님으로 부임하신 후 시할머님께서 치매 중증환자가 되셔서 시어머니께서 3년 동안을 혼자서 많은 고생을 하셨다.  아이들…

[삶의 이야기] 88 생일! [4]
 

언제 한번 지나가듯 할머니께 크림 수프 만들어 주셨던 이야기를 꺼냈는데 너무 작은 추억이라 그런지 잘 기억이 안 난다고 하셨다. 하지만…

[삶의 이야기] 88 생일! [3]
 

크림 수프(외손녀 최혜란의 글) 나는 어려서부터 할머니 댁에 놀러 가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 할머니 댁에 가면 맛있는 음식도 많았고, 집도…

[삶의 이야기] 88 생일! [2]
 

혈압이 50/30이었기 때문에 정상이 되기까지 시간이 걸렸었다. 아침 7시 30분에 수술실에 들어가서 오후 3시에 입원실로 옮겼다. 수술 전날은 큰딸이 밤에…

[삶의 이야기] 88 생일! [1]
 

그때의 기도를 드리면서 십일조 생활을 하지 못한 것을 회개했다. 그 후로 지금까지 십일조의 약속을 어기지 않으려고 노려하고 기도해왔다. 30대 중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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