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고백(베드로) 위에 교회를 세우셨다. 그 후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대제사장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연재Ⅱ
우리는 화성에 보내는 탐사선을 ‘패스파인더(Pathfinder)’라 부르기도 합니다. 이는 길(Path)의 발견자(Finder), 즉 아무도 가보지 않은 곳에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는 최대로 계산해도 노벨상 수상자가 3명이다. 김대중과 한강이 있고 또 한 명은 출생지로 따질 때 추가될 수 있기 때문이다(1987년 노벨…
스물아홉 살 총각인 나는 직장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난 그날도 평소처럼 집 앞 횡단보도를 걷고 있었는데 그만 시속…
블레싱 뮤지컬선교회를 이끌어오면서 단순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한 가지 원칙이 있다. 아이들과 함께 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일.…
나이 든 사람들을 부르는 호칭에 여러 가지가 있다. 호칭을 어떻게 부르냐에 따라 대우와 이미지가 전면 달라진다. 노인 노인네 노파 영감태기…
이스라엘은 국가가 위기에 처하거나 와해의 절벽에 섰을 때 하나님을 찾고 기도로 회복했습니다. 바벨론의 침공으로 국난이 극심할 때 모든 예언자들의 초점은…
제1회: 공부도 ‘마음’이 먼저다 ③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23)…
프리드리히 실러(Friedrich Schiller)가 <환희에 붙임>(An die Freude)을 쓴 1785년 유럽은 거대한 변혁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다. 당시 독일은 수백 개의 영방국가(Territorialstaat)로…
장수하려면 사랑을 해야 합니다. 양자역학 공부하다가 시간이라는 것도 역시 우리가 사랑하지 못하고 나와 남을 구분하려는 행위로부터 생겨난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놀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