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가까운 사람을 만나면 인사를 나눈 후에 ‘언제 차(茶)라도 한 잔 합시다’ ‘언제 밥 한번 같이 먹읍시다’라고 인삿말을 나눈다. 사람의 일상(日常)에서…
신앙의 회복
“어찌하여 네 의복이 붉으며” “그의 복장을 포도즙에 빨며”라는 말씀은 주님을 지칭한다. 주님께서 홍포(紅袍)를 입으셨다. 우리의 죄악은 진홍 같이 붉다. 주님께서는 친히 나무에 달리셔서 우리의…
로마 제국에 정복을 당한 유대는 사형 집행권이 없었다. 그리스도 예수에게 사형을 집행하기 위해 그들은 주님을 총독 빌라도에 넘겼다. 산헤드린 법정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이 고백(베드로) 위에 교회를 세우셨다. 그 후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 ‘대제사장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모든 공관 복음서에는 향유(香油)를 부은 여인 이야기가 나온다. 누가복음에는 갈릴리 사역 초반 예수님께서 바리새인 시몬의 집에 계실 때에, 동네에서 죄인으로…
“성령이 곧 예수를 광야로 몰아 내신지라” “성령에 이끌리시어 광야로 가서 40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셨다.” 40일은 주님께서 공생애(公生涯)를 시작하기 전에 필요로 하신…
하나님의 약속은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주어진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택하심과 뜻에 따라서 부르신 참된 영적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것이다. 모세에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께로부터 선택된 백성으로 특권을 받았지만 우상숭배로 불신의 늪에 빠져 버렸다. 사도 바울은 이것을 하나님이 신실하지 못하다거나 불의한 탓으로…
사도 바울은 이방인들이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外人)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하나님께서 갈대아 우르(Ur.이라크 남부지역, 고대 수메르)에서 별 소망 없이 살아가던 아브라함(Abraham)을 부르셨다. 창세기에는 하란(Haran)을 거쳐 가나안 땅에 정착하는 아브라함의 여정(旅程) 이야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