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인천노회 남선, 외항선교회 후원 위한 선교찬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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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을 찬양하는 남선교회 회원 되길

인천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송용학 장로)는 지난 6월 17일 인천제일교회(손신철 목사 시무)에서 외항선교회 후원을 위한 제12회 선교찬양제를 성료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신현홍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안재현 장로 기도, 부서기 박현구 장로 성경봉독, 노회장 황계하 목사가 ‘여호와를 찬양하라’ 제하 말씀, 총무 김순철 장로가 광고, 황계하 목사가 축도했다.
노회장 황계하 목사는 “코로나 3년여 기간이 지나고 많은 모임과 행사들이 다시금 개최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풀어진 은혜라고 생각한다”며, “가장 바람직한 삶의 태도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삶의 현장에서, 어디에서든지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 찬양을 통해서 능력과 축복을 받길 바란다”고 했다.
찬양제는 인천제일교회 배성희 집사의 사회로 회장 송용학 장로 인사, 인천외항선교회 총무 임성호 목사에게 외항선교회 선교후원금 전달, 외항선교회 선교보고를 한 후 찬양제를 진행했다.
주안교회 에덴중창단, 제삼교회 하기오스 앙상블, 예본교회 갈렙중창단, 작전중앙교회 야긴과보아스, 효성영광교회 익투스 남성중창단, 초원교회 초원남성선교합창단, 호산나교회 기드온중창단, 인천제일교회 로뎀남성찬양단이 연주했으며, 인천제일교회 안젤리카중창단과 주안교회 고대현 집사가 특별연주, 남선교회 회가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장 송용학 장로는 “인천노회 남선교회연합회 회원여러분들과 섬기는 교회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충만하기를 기도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갖는 찬양제인 만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36:1)의 말씀처럼 항상 찬양함으로 기쁨이 넘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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