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전장연, 지노회상회비조정위원회 1차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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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재정 건정성 모색해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황진웅 장로, 이하 전장연) 지노회상회비조정위원회(위원장 박영호 장로)는 지난 8월 8일 전장연 르비딤홀에서 제51회기 1차 회의를 통해 재정 건정성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부총무 양정석 장로의 인도로 회계 박성기 장로 기도, 회장 황진웅 장로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주기도로 마쳤다.
회장 황진웅 장로는 “지난해 상회비 조정(안)이 총회에 상정되었지만 1년 유예하기로 하여 이번 회기에 다시 연구하게 되었다. 물가 상승이 많이 되어서 걱정들을 많이 하시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하실 것을 믿고 기도하고 잘 준비해 전장연 재정 건정성을 위해 노력해 주길바란다”고 했다.
2부 회무처리는 지노회상회비조정위원회 위원장 박영호 장로의 사회로 전장연 회장 황진웅 장로 인사, 서기 주길성 장로가 회원점명, 위원장 박영호 장로가 개회선언, △임원분담금 인상의 건 △지노회 상회비 개정의 건 △실행회비 인상의 건 △기타안건 등 안건토의, 위원장 박영호 장로가 폐회기도 했다.
위원장 박영호 장로는 “그동안 전장연의 재정이 수련회 의존도가 높았고, 최근 물가상승 등으로 인해 전장연 재정이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지 않기 위해 오늘 모이게 되었다. 전장연의 재정 건정성을 위해 전장연 회원들의 마음이 한마음이 되어 전장연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며 심도있는 연구와 논의를 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지노회상회비조정위원회는 최근 물가상승 요인으로 인해 상회비 조정이 불가피한 것을 강조하며 지난 51회기 총회에 안건으로 상회비 조정안을 상정했지만 1년 유예된 안을 잘 살펴 전장연의 재정 건정성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전장연은 그동안 수련회 의존도의 재정이 지난 3년여 동안 코로나 등 천재지변으로 인해 수련회가 축소 또는 못 할 경우 재정의 결손이 발생할 수 있는 요인과 더불어 본 교단 내 단체와 비교할 때 본회 상회비가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서는 이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하에 지난 51회기 총회에 안건으로 상정했지만 1년간 유예하기로 한 바 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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