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도회]여전연, 선교여성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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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선교사 은퇴 감사예배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은정화 피택장로)는 지난 11월 7일 여전도회관 2층 리루이시홀에서 용천노회 여전도회연합회 주관으로 11월 선교여성의날 ‘김정희(전희천) 선교사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용천노회 여전도회연합회 회장 이윤정 권사 인도로 직전회장 김영숙 권사 기도, 서기 배곡제 권사 성경봉독, 용천연합회 실행위원 찬양, 러시아 선교사 김정희 목사가 ‘너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가?’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이후 △김정희(전희천)선교사를 위하여 △용천연합회를 위해 △72연합회 선교사역과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합심기도, 부회계 황재선 권사 봉헌기도, 용천연합회 중창단 특송, 총무 김준희 권사가 선교보고 후 미주한인장로교단 소속 러시아 선교사 전희천 목사가 축도,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은정화 권사가 인사 말씀을 전했다.

김정희 목사는 말씀을 통해 “전쟁으로 인한 드론 폭격으로 모스크바 시내도 많은 피해를 입었다. 부상자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고려인 청년들은 대부분 한국으로 피난한 상태”라며 사역의 현재 상황을 이야기했다.

또한, “주님은 비워지고 낮아진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셨다. 주님은 큰 문제 앞에서 기도할 때에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우리를 위로하시고 함께하신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종의 모습으로 엎드려 나아가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석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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