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강장협, 44회기 임역원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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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위한 회복의 디딤돌 될 것

강남지역장로협의회(회장 조한원 장로, 이하 강장협)는 지난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관악산펜션에서 제44회기 임역원 수련회를 개최했다.
경건회는 수석부회장 노길석 장로의 인도로 인천노회 장로회장 김덕찬 장로가 기도, 서울강동노회 장로회장 태경섭 장로가 성경봉독, 회장 조한원 장로가 ‘우리 하나님’ 제하 말씀을 전하고 주기도로 마쳤다.
회무처리는 회장 조한원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민덕규 장로 기도, 회장 조한원 장로가 회장인사, 서기 심진덕 장로가 회원점명, 회장 조한원 장로가 개회선언, 회록서기 심재철 장로가 전회의록 보고, 총무 김형정 장로가 사업계획(안) 보고, 회계 정범 장로가 예산(안) 보고, 총무 김형정 장로가 임원 및 지노회 장로회 참석자 인사, 회장 조한원 장로가 기타협의사항 논의, 총무 김형정 장로가 광고, 회장 조한원 장로가 폐회기도 했다.
특강에는 회장 조한원 장로의 사회로 계산제일교회 권오규 위임목사가 ‘행복한 교회를 위한 장로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강장협은 강장협 수련회를 한소망교회에서 2월 22일경 강북지역장로협의회와 연합으로 개최하기로 하고 논의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년하례회는 이번회기에는 남선교회강남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매년 연합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격년으로 주관하고 있다. 이어 강남북실무임원간담회, 임원회의, 실무임원수련회, 전회장초청간담회 등 사업계획(안)을 논의 했다.
회장 조한원 장로는 “44회 정기총회를 마치면서 전회장님을 비롯한 13개 지노회 장로회 회원들이 기대하는 마음으로 44회기를 출발하게 되었다”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멈춘 강장협의 주요 사업들이 다시 재개되면서, 이를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다시금 이루어지길 바란다. 13개 지노회 장로회와 지속적인 만남과 교제로 쉼과 영적인 충전이 되고 44회기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아름다운 선한 사역을 펼치며 모범적인 협의회가 되도록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충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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