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 장로)과 한화생명은 지난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협력과 실천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 컬렉티브 임팩트’ 주제로 ‘2025 파트너스데이’를 개최했다.
오프닝 세션은 한화생명 홍정표 부사장이 환영사,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 김성태 본부장이 격려사, 트리플라잇 이은창 리드가 ‘사회문제에 대한 인사이트’라는 제목으로 특강했다.
워크숍은 파트너기관들이 협업 아이디어 도출, 신규 봉사 콘텐츠 기획 프로젝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화생명 임직원 봉사단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월드비전 파트너기관 10곳이 참석해 단순한 네트워킹 자리를 넘어 파트너 기관들이 각자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컬렉티브 임팩트(Collective Impact)’ 실현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월드비전 ESG사회공헌본부 김성태 본부장은 “각 기관이 가진 강점과 전문성을 결합해 사회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는 협력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자리였다. 제안된 협업 아이디어들이 앞으로 더 많은 긍정적인 변화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월드비전은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