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회장로회 장로탁구단(단장 고연석 장로)는 지난 9월 20일 금호중앙교회(안광국 목사 시무) 체육관에서 제9차 친선탁구대회를 개최했다.
경건회는 단장 고연석 장로 인도로 전 회장 정신성 장로 기도, 금호중앙교회 안광국 목사가 ‘피곤한 심령을 상쾌하게 하시며’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축도했다.
대회는 오정근 장로 진행으로 준비운동, 단장 고연석 장로가 인사와 대회선언, 총무 이동희 장로가 광고 및 경기안내 후 5개조로 나누어 단식 및 복식경기를 진행했다.
시상식 및 폐회는 총무 이동희 장로가 경기결과 발표, 단장 고연석 장로가 시상, 노회장 이승철 장로가 격려 인사, 전 회장 지삼영 장로와 박승화 장로가 행운권 추첨, 전 회장 최정도 장로가 기도, 단장 고연석 장로가 폐회선언했다. 이날 단장 고연석 장로가 초대단장 권재천 장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서울노회본부장 구성조 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