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서울강서노회 남선, 3회 찬양합창제

Google+ LinkedIn Katalk +

서울강서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황준환 장로)는 지난 9월 13일 안산제일교회(허요환 목사 시무)에서 제3회 찬양합창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남광교회, 영신교회, 금포교회, 주사랑교회, 라우디스 여성합창단, 성도교회, 여전도회연합, 안산제일교회 등 총 8개 팀 370여 명의 합창대원이 참여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합창제는 지교회들이 함께 연합해 소통하고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목적으로 준비됐다. 특히 ‘커가는 교회’를 후원하고 북한선교 기금을 조성하는 데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찬양제는 남광교회의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를 시작으로 영신교회, 금포교회, 주사랑교회, 라우디스 여성합창단, 성도교회, 여전도회연합, 안산제일교회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정성껏 준비한 찬양을 선보였다. 마지막에는 전 참가팀이 함께 Michael W. Smith의 ‘아이엠(I AM)’을 합창하며 은혜로운 대미를 장식했다.
회장 황준환 장로는 “이번 찬양합창제를 통해 교회 간 벽을 허물고 신앙의 교제를 나누며 찬양이 선교와 섬김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북한선교와 지역교회 후원을 위한 기금 조성도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서울강서노회 남선교회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교회와 협력하여 연합과 선교, 그리고 다음세대 양육에 앞장설 계획이다.
/기사제공 조동명 장로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