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언어] 사랑 실천

Google+ LinkedIn Katalk +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장자로 여기시고 사랑하셨습니다.(출4:22) 그러나 이스라엘은 배신과 타락을 일삼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등지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악한 사이클은 남북왕조가 망할 때까지 되풀이 되곤 했습니다. 그들은 사랑의 대상 설정과 실천에 실패했습니다.

우리 주변엔 사랑을 애타게 바라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세계를 끌어안고 인류를 다 품에 안을 순 없습니다. 내 곁에 머무는 그 사람이 곧 사랑과 나눔의 대상입니다. 증오와 대립에 지친 사람들, 소외와 고독으로 아파하는 사람들이 우리네 주변을 메우고 있습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13:34)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2:26)는 말씀이 울림이 됐으면 합니다.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원로

  •증경총회장

공유하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