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마중물, 나라와 교회 세울 것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영묵 장로, 이하 전장연)는 지난 5월 22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조찬기도회를 갖고 교단과 한국교회, 나라를 위한 기도에 힘을 모았다. 이날 22개 노회 15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전국장로수련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예배는 수석부회장 황병국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태경섭 장로 기도, 서기 박성기 장로 성경봉독, 한국장로성가단 찬양, 증경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제하 말씀을 전했다.
이어 부회장 김성제 장로가 ‘제52회 전국장로수련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감사 김영호 장로가 ‘세계 평화, 교단과 한국교회와 공명한 6.3 지방선거를 위하여’, 부총무 표대중 장로가 ‘전국장로회연합회와 지노회 장로회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합심기도, 증경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축도했다
환영의 시간에는 총무 임미경 장로의 사회로 회장 이영묵 장로 인사, 총무 임미경 장로가 소개 및 광고, 부서기 김명덕 장로가 우리의 다짐 낭독, 장로회가 제창, 증경회장 황진웅 장로가 폐회 및 조찬기도했다.
회장 이영묵 장로는 “전국장로회연합회 54년 역사상 처음으로 시작된 조찬기도회의 첫 단추가 앞으로 꾸준히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로님들의 간절한 기도가 전국장로회연합회는 물론 이 나라와 한국교회를 든든히 세워나가는 원동력이 되길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참석자들은 ‘우리의 다짐’을 통해 교회와 나라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지노회 장로회 활성화와 연합에 힘쓰며, 장로로서 경건한 삶과 섬김의 본을 보일 것, 창조질서 수호와 다음세대 신앙 계승, 복음 전파와 세계선교에 앞장서고 소외된 이웃을 사랑으로 섬길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