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교회] 남선교회전국연합회, 4차 임원회 및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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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정찬덕 장로)는 지난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서림교회(최용희 목사 시무) 수완예배당과 광주양림교회(김현준 목사 시무) 일원에서 4차 임원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경건회는 부회장 고영관 장로의 인도로 회록서기 고창용 장로 기도, 서림교회 최용희 목사가 ‘허물을 덮는 넓은 마음’ 제하 말씀을 전한 후 축도했다.
회무는 회장 정찬덕 장로 사회로 서기 박재순 장로 회원점명, 회록서기 고창용 장로 전 회의록 채택, 부회계 전형기 장로 회계보고, 총무 문병효 장로 사업보고, 문병효 장로가 장학회 보고, 규칙부 부장 박석태 장로가 규칙부 보고, 국제부 부장 권봉논 장로가 국제부 보고, 특수선교부 부장 윤제공 장로가 특수선교 보고, 서기 박재순 장로가 ‘해피선교단’ 결성의 건 보고, 기타토의, 회의록 확인, 문병효 장로 광고, 부회장 박건영 장로가 폐회기도, 이성광 선교사(필리핀)가 인사했다.
이날 임원회에서는 △장학회 지연합회 장학기금 납입의 건 △규칙부 자구 수정의 건 △국제부 미주대학생 방한 건 △특수선교부 군선교 진중세례식 모금 독려의 건 등을 보고하고 토의를 통해 필리핀 100주년기념교회(해피처치) 지원을 위한 ‘해피선교단’ 결성의 건 등을 통과시켰다.
회장 정찬덕 장로는 “선교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유지 및 관리하고 선교사들을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선교단을 결성해 매년 100주년기념교회를 방문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며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임역원 및 70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100주년기념교회를 잘 세워갈 수 있도록 기도와 헌신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 전남노회 부노회장 송인동 장로 사회로 광주양림교회 양림동산, 호남신학교, 유진벨기념관 등 문화탐방을 진행하고 국립 5.18묘지와 소쇄원을 견학했다.
/신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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