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는 21세기를 맞아 정책적 변화를 시도했다. 1971년의 ‘전국복음화운동’, 1992년의 ‘만사운동’(예장 300만 성동운동)이 ‘성장’ 중심의 중장기 정책이었다면, 21세기를 맞아 총회는 ‘생명’…
칼럼
[시론] ‘생생순’, 우리 시대 최고로 행복한 목회
[목양의 길] 목회의 어려움 넘어 여호와 닛시의 소망
경주 경동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저의 첫 담임 임지는 울릉도에 위치한 ‘울릉간령교회’였습니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마을로, 육지로 나가려면 오직…
[종로광장] 이란전쟁 유감
4월은 잔인한 달이다. 창밖에는 봄을 알리는 벚꽃과 개나리, 목련이 찬란하게 피어 우리를 유혹하는데도, 전쟁과 전쟁의 소문이 끊이지 않는 요즘 마음은…
[논단] 최근 국제정세와 창조적 변동역군(Change Agent)
최근 국제환경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한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국 이란과의 전쟁은 세계인류의 평화는 물론…
[사설] 실천으로 증명할 때
부활의 기쁨과 은혜의 감격이 지나고 다시 일상의 자리로 돌아온 지금, 우리 앞에는 더욱 분명한 질문이 놓여 있다. 우리가 고백한 신앙의…
[금주의 기도] 부활의 소망으로 다시 살게 하소서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생명의 주 되신 하나님 아버지, 절망의 무덤을 깨뜨리고 새 생명의 아침을 열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합니다. 두려움…
[야긴과 보아스] 성경통독 레시피 (5) – 유대인 시작과 새 언약 소망 신앙
성막과 성전으로 대성공을 이루었던 히브리인들, 즉 북이스라엘 10지파가 앗수르 제국에 멸망한 지 150년 만인 B.C.6세기에, 남은 두 지파인 남유다마저 바벨론…
[장로발언대] 부활의 증인으로 서는 장로의 사명
부활의 기쁨을 맞이하며 우리는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섭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에게 새로운 소망을 주는 귀한…
[시론] 부활의 4월, 목련꽃 그늘 아래서
지난 믿음의 선진들이 흙벽돌 한 장씩 쌓아 올린 헌신과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드려진 수고 위에 사도행전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목양의 길] 삶의 환경 속 믿음과 말씀으로 받은 부르심
저는 경북 성주의 특산물인 참외 향기 가득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초·중·고교 시절을 보내며 성장했습니다. 평범한 농가에서 특수 작물을 재배하며 성실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