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해 전에 나는 어느 기독교 재단 대학에 나가 매주 한 시간씩 강의를 한 적이 있다. 내가 가르치는 과목은 이었다.…
목양의 길
옛날에 비해 오늘날 달라진 풍습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더 급속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 바뀌어 진 풍습 가운데 하나가 손님맞이이며 길손맞이입니다. 예전에는…
교회는 교인들의 모임입니다. 모임의 숫자가 많은 것이 부흥입니다. 물론 양적인 증가보다 질적인 향상이 부흥이라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그러나 그것은 자기변명이나…
성도의 기쁨은 날마다 베푸시는 은혜를 깨닫는 것입니다만 그러나 그 가운데 하나가 기도응답입니다. 한 사람이 일평생 주님을 섬길 수 있는 것은…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여호와께서 최초로 세우고 복 주신 공동체가 가정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 만물과 아담을 지으신 후 보시기에 좋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복음의 불모지 조선 땅에 선교의 비전을 품은 사람, 언더우드는 한국 사람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사람으로 이름났습니다. “조선으로 선교를 갈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세계여행을 하는 것이 자유로웠던 때가 있었습니다. 프랑스 귀스타브 에펠은 세계적인 두 개의 작품을 설계했습니다. 프랑스혁명 100주년을 기념하는 세계…
우리 심령 깊은 곳에 담겨져 있는 것은 무엇일까? 우리 안에 무엇을 담아야 하는가? 이 세대를 향하신 하나님은 침묵하고 계시는 것일까?…
1. 성령의 역사하심 지금은 신앙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 예배에 대한 믿음의 반응이 급변하고 있는 세대입니다. 어느 누구도 예외 없이 믿음을…
필자는 독일에서 이민교회 목회를 했을 때, 교회 직분을 한국교회의 방식으로 했습니다. 안수집사, 서리집사, 권찰 이런 식으로 직제를 두었습니다. 이민교회는 교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