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나도 그녀와 더불어 찬송을 불렀다. 나는 여 승무원에게 친구가 반드시 오니까 걱정 말고…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6)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5)
비행기는 흔들리고 연기가 기내에 꽉 차서 300여 명의 승객들은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그때 나는 시편 23편을 묵상하며 기도했다.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4)
죽을 고비를 세 번 넘기고 나는 평생을 살아오면서 죽을 고비가 참 많았다. 위험 중에서 생명을 연장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3)
교회 학교를 부흥시키는 길은 기도와 말씀과 심방이 필수 요소였는데, 그 당시 나는 심방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넉넉지 못한 사례를 받는 데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2)
학교에 가려면 새벽 4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5시 30분이면 나서야 했다. 이곳에서 아침식사 시간은 8시인데 단체생활에서 언제나 먼저 먹을 수 있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1)
목적지에 도착하면 많은 친구들이 마중을 나와 환영해 주고 숙소까지 안내해 준다. 다행히 미국에 가면 동역자들이 자신들의 집에 와 있으라고 잠자리를…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천사같이 일한 어린 자매들
그러나 그것은 생각처럼 쉬운 것이 아니었다. 부흥집회 하나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두세 차례 가서 목사님들을 만나고 계획을 세워야 하니 경비도…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수철아 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
어느 날 시각장애인선교를 위한 헌신예배를 동안교회에서 드렸다. 서울중학교 음악 교사에게 찬양을 잘하는 학생을 출연시켜 달라고 요청하자 그 선생은 수철이를 추천했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이름도 빛도 없이 도와주신 목사님들
그 후원금을 계기로 찬송가를 마련하고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이 교회 저 교회를 계속 쉼없이 방문하던 중에 동신교회를 다시 찾아가게 되었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시각장애인선교에 함께한 동역자들 (4)
엘름 허스트 교회의 최향용 안수 집사님 부부는 집을 팔고 남은 이익금을 빛을 잃은 자들에게 빛을 찾아 주는 데 바치셨고 지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