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절 내게 사막에서 오아시스와 같이 은혜를 베풀어 주신 분이 있었다. 그분은 당시 한양교회 집사였으며, 지금은 미국 LA의 벧엘장로교회에 출석하시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10)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9)
실로암 어머니들의 헌신적 사랑 울 때 같이 울어 주고 아플 때 같이 아파 주고 배고플 때 배고픈 설움을 함께 나눠…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8)
그 집에서 나는 약 5년 간 살았다. 거기서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 때마다 지켜 주셔서 아기들만 두고 외출하기도 했다. 나의 친구이며…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7)
어느 선교 단체에서 소개받아 영국에서 온 선교사와 더불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그 선교사는 내게 첫 월급으로 4만 원을…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6)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나도 그녀와 더불어 찬송을 불렀다. 나는 여 승무원에게 친구가 반드시 오니까 걱정 말고…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5)
비행기는 흔들리고 연기가 기내에 꽉 차서 300여 명의 승객들은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그때 나는 시편 23편을 묵상하며 기도했다.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4)
죽을 고비를 세 번 넘기고 나는 평생을 살아오면서 죽을 고비가 참 많았다. 위험 중에서 생명을 연장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3)
교회 학교를 부흥시키는 길은 기도와 말씀과 심방이 필수 요소였는데, 그 당시 나는 심방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넉넉지 못한 사례를 받는 데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2)
학교에 가려면 새벽 4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5시 30분이면 나서야 했다. 이곳에서 아침식사 시간은 8시인데 단체생활에서 언제나 먼저 먹을 수 있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1)
목적지에 도착하면 많은 친구들이 마중을 나와 환영해 주고 숙소까지 안내해 준다. 다행히 미국에 가면 동역자들이 자신들의 집에 와 있으라고 잠자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