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기대에 부풀었던지 꿈에도 그리면서 미국에 한 번 가 보기를 갈망하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드디어 나의 꿈은 이루어졌다. 내가 어려운 과정을…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행복한 아픔 (5)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행복한 아픔 (4)
또 어떤 사람들은 ‘한밤중에 공동묘지를 지나가는 것이 가장 무섭다’고 대답할 것이다. 왜냐하면 수많은 시체들이 무덤 안에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행복한 아픔 (3)
그 길은 참으로 험난하고 어려웠다. 어두운 밤에 높은 산, 넓고 깊은 개울도 건너야 하는 무섭고 위험한 길이었다고 생각된다. 산 속에서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66)
행복한 아픔 (2) 그러다가 가끔 소고기 건소매 국이 나오는 날이면 고아들은 “야! 고깃국이다”라고 함성을 질렀다. 때로는 통조림 생선 한 토막이…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행복한 아픔 (1)
나는 새벽 3시 40분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말씀 묵상하면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새벽 6시 10분이면 실로암에 와서 원내 방송으로 환자들에게 기도와…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11)
어린 시절 친척집에서 작대기와 부지깽이로 맞아서 상처는 아물었다 할지라도 워낙 피를 많이 흘려서 사도 바울처럼 두통이 심하다. 그리고 나의 귀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10)
이런 시절 내게 사막에서 오아시스와 같이 은혜를 베풀어 주신 분이 있었다. 그분은 당시 한양교회 집사였으며, 지금은 미국 LA의 벧엘장로교회에 출석하시는…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9)
실로암 어머니들의 헌신적 사랑 울 때 같이 울어 주고 아플 때 같이 아파 주고 배고플 때 배고픈 설움을 함께 나눠…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8)
그 집에서 나는 약 5년 간 살았다. 거기서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 때마다 지켜 주셔서 아기들만 두고 외출하기도 했다. 나의 친구이며…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잊을 수 없는 이야기들 (7)
어느 선교 단체에서 소개받아 영국에서 온 선교사와 더불어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그 선교사는 내게 첫 월급으로 4만 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