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것은 생각처럼 쉬운 것이 아니었다. 부흥집회 하나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두세 차례 가서 목사님들을 만나고 계획을 세워야 하니 경비도…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어느 날 시각장애인선교를 위한 헌신예배를 동안교회에서 드렸다. 서울중학교 음악 교사에게 찬양을 잘하는 학생을 출연시켜 달라고 요청하자 그 선생은 수철이를 추천했다.…
그 후원금을 계기로 찬송가를 마련하고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다. 이 교회 저 교회를 계속 쉼없이 방문하던 중에 동신교회를 다시 찾아가게 되었다.…
엘름 허스트 교회의 최향용 안수 집사님 부부는 집을 팔고 남은 이익금을 빛을 잃은 자들에게 빛을 찾아 주는 데 바치셨고 지금도…
뉴욕에서 토론토로 가는 비행기를 바꿔 타야 하는 어려움은 적지 않았다. 항공사 직원들의 무관심과 불친절은 나를 끊임없이 불안 속으로 몰아넣었다. 누구도…
시각장애인선교에 함께한 동역자들 (2) 구덩이에 빠진 사연 나에게는 꺼져 버린 눈동자에 남아 있는 상처가 있다. 자건거, 손수레, 열어 놓은 하수도,…
용기와 희망을 준 친구들 나는 황태준 목사가 부목사로 시무하던 충무교회에서 가까운 친구 목사들과 함께 시각장애인선교 사역을 시작했다. 그 후 황…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일이 있다. 1994년 1월, 아침 경건회를 마치고 지하 예배실에서 일층으로 올라오자 한 노인과 젊은 여자 분이…
실로암 안과병원을 설립하기까지 (2) 기적은 기적을 낳고 이제 사랑의 기적은 실로암 안과병원 건립을 시작하며 계속 일어나기 시작했다. 병원의 실정에 맞도록…
실로암 안과병원을 설립하기까지 (1) 한 소녀의 간증 1981년 12월 실로암 어머니회가 세검정에 있는 연예인교회(현재의 예능교회)에서 주최한 자선 음악회를 통해 시작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