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토론토로 가는 비행기를 바꿔 타야 하는 어려움은 적지 않았다. 항공사 직원들의 무관심과 불친절은 나를 끊임없이 불안 속으로 몰아넣었다. 누구도…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시각장애인선교에 함께한 동역자들 (3)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8)
시각장애인선교에 함께한 동역자들 (2) 구덩이에 빠진 사연 나에게는 꺼져 버린 눈동자에 남아 있는 상처가 있다. 자건거, 손수레, 열어 놓은 하수도,…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시각장애인선교에 함께한 동역자들 (1)
용기와 희망을 준 친구들 나는 황태준 목사가 부목사로 시무하던 충무교회에서 가까운 친구 목사들과 함께 시각장애인선교 사역을 시작했다. 그 후 황…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실로암 안과병원을 설립하기까지 (3)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일이 있다. 1994년 1월, 아침 경건회를 마치고 지하 예배실에서 일층으로 올라오자 한 노인과 젊은 여자 분이…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6)
실로암 안과병원을 설립하기까지 (2) 기적은 기적을 낳고 이제 사랑의 기적은 실로암 안과병원 건립을 시작하며 계속 일어나기 시작했다. 병원의 실정에 맞도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5)
실로암 안과병원을 설립하기까지 (1) 한 소녀의 간증 1981년 12월 실로암 어머니회가 세검정에 있는 연예인교회(현재의 예능교회)에서 주최한 자선 음악회를 통해 시작된…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4)
체휼(體恤)하는 사랑 두 장로님은 공항 식당으로 나를 안내했다. 주스를 마시면 조금 나아질까 해서 마셔 보았지만 마찬가지였다. 이내 탑승 시간이 되어…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3)
일본 신칸센 열차 속의 진풍경 (2) 나는 김 장로님께 “훌륭한 기계를 기증하셔서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 형제 자매들이 수술을 받고…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2)
일본 신칸센 열차 속의 진풍경 (1) 자청한 고생 여행길 일본을 향한 첫 방문 길이 어렵게 열린 뒤부터 재일 교단에 속한…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서른세 번 도전 끝에 이룬 신화 (41)
국제 망신당하던 그 날 (2) 또 하나 놀라운 시설이 있었다. 건널목에 왔을 때 아름다운 노래가 들려왔다. 함께한 사람에게 물어 봤더니…

